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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헤드라인_본부
제목 코이카, 서울소방재난본부·서울대병원과 카메룬 응급의료체제 구축 돕는다
작성일 2016-12-29
첨부파일

 [사진설명] 이경원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왼쪽 세번째), 오성수 코이카 아프리카중남미부장(네번째), 김선영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장(다섯번째)이 카메룬 지속가능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코이카, 서울소방재난본부·서울대병원과 카메룬 응급의료체제 구축 돕는다

- 카메룬 지속가능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사업 3자 업무협약(MOU) 체결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28일 오후, 서울소방재난본부·서울대학교병원과 ‘카메룬 지속가능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세 기관은 코이카가 지난 2015년에 건립한 카메룬 야운데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병원 전 후송체계 구축, 응급의료 전문인력 양성까지 지속가능한 응급의료체계 운영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코이카가 개발협력 플랫폼으로서 응급의료체계 수립 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가운데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응급환자 이송에 필요한 불용 구급차와 응급구조대원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 전문의 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카메룬 정부는 열악한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 적극 도움을 요청해왔다. 현재 카메룬 수도 야운데에 운용 가능한 구급차는 10대 미만이며 그나마 병원 간 후송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양성 과정도 전무한 상태로 현지인 출신 응급의학 분야 수련의는 1명에 불과하다.

 

오성수 코이카 아프리카중남미부장은“국립응급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서는 현지 응급의료 역량과 전문성 강화가 절실했다”며 “세 기관의 전문성을 토대로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체결식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코이카 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오성수 코이카 아프리카중남미부장, 김선영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장, 이경원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끝.

 

 

별첨 : MOU 체결식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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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