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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헤드라인_본부
제목 KOICA 월드프렌즈 자문단, 인생 제 2막을 시작하다
작성일 2017-07-21
첨부파일

 

 

KOICA 월드프렌즈 자문단, 인생 제 2막을 시작하다

 

 

 

- 2017년 상반기 WFK 자문단 통합발단식 개최

- 25개 국가로 68명 파견...기술 전수 및 자문 담당 예정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는 21일(금), 월드프렌즈 서울교육원에서 2017년 상반기 WFK 자문단의 통합발단식을 개최했다. 금번 발단식에는 장재윤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본부 본부장, 김영렬 월드프렌즈 서울교육원 부원장, 김일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글로벌기반팀 팀장 외 직원들이 참석했다.

 

 

금번 발단식에 참석한 자문단원들은 서울교육원에서 2주 동안 국제개발협력 이슈, 자문단원 활동 목표 관리, 안전 및 보건, 올바른 성의 이해, 현지어 교육 등 통합교육을 수료했으며, 파견에 앞서 자문단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하면서 인생 제 2막을 위한 길을 열었다.

 

 

KOICA 자문단 20명을 포함한 WFK 자문단 68명은 8월 초부터 동티모르, 우즈베키스탄, 르완다, 튀니지, 에콰도르 등 25개 국가로 파견되어 경영, 농업, 환경,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당분야의 기술 전수 및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발단식에 참석한 장재윤 본부장은 WFK 자문단 통합교육 수료를 축하하고 파견국에서의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다. 특히“현지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며 그들을 협력의 파트너라고 생각하길 바란다. 또한 개발도상국과의 문화적, 상대적 차이를 인정하고 스스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조력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월드프렌즈 자문단은 개발도상국의 제도적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사회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자문단원을 파견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 퇴직인력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고,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해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개발 및 빈곤퇴치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해외봉사 정신이 투철한 전문가로서, 해당직종 10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보유한 퇴직(예정)자로 이루어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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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