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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헤드라인_본부
제목 부부 해외봉사단…두 번째 떠나는 동반해외봉사
작성일 2017-12-11
첨부파일

 

부부 해외봉사단…두 번째 떠나는 동반해외봉사

 

 

- 르완다에서의 2년간 봉사활동 후에 다시 라오스行...

- 든든한 동반자이자 협력자, 부부봉사단의 시너지 효과 기대...

 

 

□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를 통해 르완다에서 2년간 봉사활동을 하고 귀국한 후, 또다시 함께 해외봉사를 떠나는 부부가 있다.

 

ㅇ 이한규(71) 단원과 임정남(60) 단원이 그 주인공으로, 이 부부는 강원도 영월의 월드프렌즈 영월교육원에서 8주간의 국내교육을 마치고 8일 제6차 코이카봉사단 99명과 함께 출정식에 참가했다. 이들은 수료식을 마친 그 다음주부터 22개국으로 파견돼 2년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이한규 단원은 라오스의 농업발전을 위해 짬파삭 농임업대학교로 파견되어 대학생 및 교직원에게 농업 기술을 전수하고, 단기 농임업 과정 커리큘럼을 개발할 예정이다.

 

ㅇ 이한규 단원은 “르완다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농업부에서 근무했는데, 당시에는 코이카자문단의 신분이라 내 연구와 노력이 현장에서 적용되는 것을 직접 느끼고 확인하기엔 여건 상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이번엔 일반 봉사단원 신분으로 파견되어 그 아쉬움을 채울 계획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 임정남 단원은 지역개발 분야 단원으로 짬파삭 주청에 파견되어 지역 빈곤퇴치 및 소득 증대를 중점으로 하는 농촌지역 개발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주민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농촌진흥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ㅇ 임정남 단원은 “르완다에서 나의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경제적으로 점진적으로 발전되는 파견 지역과 주민들의 모습을 보며 형용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꼈다. 라오스에 가서도 나의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 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 또다시 함께 봉사활동을 나가게 된 계기에 대해서 부부는 입을 모아 “우리는 함께일 때가 가장 행복한 거 같다. 또한, 농업 분야와 지역개발 분야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분야이다. 농업 분야에서 기술을 전파하고 계획을 세우면 지역개발 분야에서 그 연구 내용을 직접 실행에 옮기고 적용시키는 역할을 한다. 우리 부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파견국 농업 발전에 보탬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ㅇ 앞으로 2년간의 봉사활동 후의 행보에 대해 임정남 단원은 “봉사활동은 나의 존재감과 가치를 스스로 깨닫게 해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경험이다. 그렇기에 나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해외봉사활동을 나갈 것이다”고 전했으며,

 

ㅇ 이한규 단원은 “나 또한 봉사활동으로 인해 인생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성취감과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다. 코이카 봉사단원으로 활동할 수 없게 되더라도 해외봉사단으로 파견 될 부인과 함께 해외로 나가 조력자, 동반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나름대로의 소소한 봉사활동을 계속 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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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