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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헤드라인_본부
제목 KOICA, 중미(中美) 성평등을 위해 토론의 장을 펼치다
작성일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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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중미(中美) 성평등을 위해 토론의 장을 펼치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는 지난 달 30일 경기도 성남시 KOICA 연수센터에서 ‘성평등을 위한 중미의 도전과 성과’ 오픈 세미나를 실시했다.

 

중미 5개국(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과 중미통합체제(SICA)* 여성 정책 전문가 총 14명은 이 자리에서 국제 사회의 성평등과 여성 인권 증진, 젠더 포괄적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 중미통합체제 SICA (Sistema de la Integración Centroamericana)는 중미 지역 내 통합을 통한 자유, 평화, 민주주의,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3년 2월에 발족된 지역기구

 

참가자들은 젠더 기반 폭력, 여성의 정치 및 경제적 지위 강화, 성 주류화 등 각 중미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양성평등정책의 이행 경과와 성과에 대해서 공유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그레씨아 피차르도(Grecia F. Fichardo)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의 양성평등정책 이행 경험이 중미 국가의 성불평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KOICA는 2015년부터 매년 중미 국가의 여성 공무원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양성평등 정책 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KOICA 연수에 참가한 후, 본국으로 돌아가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양성평등 정책을 설계하고 이행하며 KOICA는 우수 연수생을 다시 한국으로 초청, 심화 교육과 오픈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중미통합체제(SICA) 아르케(Alina Isabel Arce) 사무총장 비서관은 “2015년 한국에서의 양성평등정책 연수 이후 중미통합체제(SICA) 내에서 성 주류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연수 이후 젠더 부서를 창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KOICA-SICA 특별연수 프로그램인 ‘SICA 양성평등정책 특별연수 사후관리 심화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5월에는 KOICA-SICA 양성평등정책 3차년도 정규 초청연수가 진행 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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