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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헤드라인_본부
제목 KOICA, 구글과 협업해 한국 개발협력 역사 세계에 알린다
작성일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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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구글과 협업해 한국 개발협력 역사 세계에 알린다

- KOICA 개발협력역사관, 구글 온라인 전시관 오픈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는 13일 구글 온라인 전시 사이트인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개발협력 역사에 관한 기록물을 공개한다.

KOICA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한 한국의 개발협력 역사와 그 성과를 알리고자 2015년 KOICA 본부(경기 성남시)에 ‘개발협력역사관’을 설립했다. 이 역사관에서는 1950년대 국제사회에서 구호물품을 지원받던 한국의 모습부터 현재 KOICA를 통해 실시 중인 다양한 무상원조 사업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이어 KOICA는 2018년 3월 ‘구글 아트 앤 컬처’를 통해 전 세계의 한국 개발협력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쉽고 편하게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약 300여점의 기록물이 포함된 온라인 전시를 선보이게 되었다.

KOICA는 또 ‘원조 수원국으로서 한국의 역사’, ‘한국의 해외 취업 및 이주 역사’ 그리고 ‘한국의 국제개발협력 역사’라는 제목의 온라인 특별전시 3개를 국·영문 해설과 함께 구성해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2011년 설립된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전세계 70여 개국, 1500여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문화유산, 기록, 유적지 등을 온라인에 전시해 전 세계 사람 누구나 온라인으로 문화를 감상하고, 후손을 위해 보존할 수 있도록 구글이 비영리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전시 사이트이다. 세계적으로 미국 뉴욕현대미술관, 영국 대영박물관 등이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유산을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KOICA 개발협력역사관 온라인 전시는 구글 아트 앤 컬처 홈페이지(https://artsandculture.google.com/partner/korea-international-cooperation-agency)와 모바일 앱(Google Arts & Culture)에서 감상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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