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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헤드라인_본부
제목 KOICA 연수생, 효율적인 사회·경제 개발 방향 모색
작성일 2018-07-25
첨부파일

 

 

KOICA 연수생, 효율적인 사회·경제 개발 방향 모색

-17, 순천향대서 개발도상국 스스로 자국 발전 모델 제시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 코이카가 개발도상국 시민 스스로 우리나라 발전모델을 자국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코이카는 17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순천향대 향설생활관에서 모로코, 베트남, 스리랑카, 우간다, 코스타리카 등 18개국 출신 연수생 40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연수 지식공유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연수생 스스로 자국의 사회·경제 발전 상황을 살피고 한국의 발전 모델을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다.

한국형 특수교육 발전모델을 연구한 스리랑카 출신 카나파시필리아이 케세에스와란(Kanapathippilliai Ketheeswaran)씨는 스리랑카에서는 장애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지 못해 장애인들이 제대로 된 교육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사실상 방치된 상태라며 한국의 커리큘럼을 스리랑카에 도입, 장애유형을 분리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그들을 돌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간다 출신 셈풍우 조슈아 키라보(Sempungu Josha Kirabo)씨는 우간다의 숲이 황폐화 돼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숲이 없어짐으로 인해 일어나는 각종 문제에 대비하고 산림회복을 위한 한국의 산림정책을 우간다에 적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진 참여토론 세션에서 세미나 참석 연수생들은 자국의 입장에서 본 공적개발원조(ODA) 및 한국형 모델적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본래 스리랑카 특수교육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그러나 현재 순천향대에서 진행 중인 차세대한국어인재양성과정에 참여하는 21명의 다른 연수생을 고려해 다양한 분야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하고자 그 규모를 키웠다.

 

코이카는 연수생들이 자국에서 정말 필요로 하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ODA 실행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의미있었다연수생들의 활발한 토론은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갔을 때 보다 능동적으로 발전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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