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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이카, 유엔에서 민간과 파트너십 강조
작성일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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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유엔에서 민간과 파트너십 강조

 

· 기업·시민사회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도모

-이미경 이사장 혁신 기술 활용해 지속가능발전 꾀하겠다

 

 

한국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 코이카가 미국 뉴욕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서 기업 및 시민사회와 파트너십 중요성을 강조했다.

※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 : 유엔 총회와 경제사회이사회(ECOSOC)가 주관하며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 점검을 위한 연례 글로벌 포럼. 올해는 79일부터 18일까지 개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17(현지시간) UN본부에서 개최된 파트너십의 힘-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포용적 해법부대행사에서 최근 기업들이 개발도상국에서 뛰어난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코이카 역시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도상국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코이카는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TS)’을 통해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등 혁신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기술 등을 공적개발원조(ODA)에 적용, 개발협력과제 해결책을 찾고 그 효과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킷킷스쿨앱을 개발한 에누마는 학교를 가지 못하는 탄자니아 아이들을 위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기본적인 읽기, 수학교육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스타트업 넥스트이노베이션은 점자책 제작에 드는 시간,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SENSEE’를 개발했다. SENSEE6개월 이상 걸리는 점자물 제작 시간을 30초 이내로 단축시켜 제작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앞서 16(현지시간) 이 이사장은 개발도상국의 성 평등과 여권신장 지원에 일가견 있는 데이비드 아놀드(David Arnold) 아시아 재단(The Asia Foundation)* 총재를 만나 아시아 지역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여성에 대한 폭력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아시아재단(The Asia Foundation) : 1954년 설립, 아시아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 도모, 정책 운영, 여성의 권익 신장 등에 관심을 갖고 있음. 한국과는 인쇄용지를 공급하며 1950년대부터 인연을 맺음.

 

또 코이카는 최근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인도 정부의 한국 ODA 수용 방침을 감안해 아시아 재단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여성을 위한 안전한 도시 구축사업을 기반으로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

실제로 이 이사장은 취임부터 지금까지 코이카의 성평등 사업 확대를 강조하고 있다. 코이카는 조직 내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해 현재 노사 공동으로 운영 중인 성희롱 고충상담센터‘#Me Too #With You 센터로 개편했다. 동시에 내부 고충 상담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38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세계 여성의 날기념식도 열었다.

 

또 최근 백숙희 본부장의 취임으로 이미경 이사장을 포함한 여성 임원 비율을 40%까지 도달시켜 혁신 10대 과제 중 9번째 과제를 이행했다. 또 여성 보직자 비율도 35.6%를 기록하고 있어 3년 내 여성임원 및 보직자 비율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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