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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코이카, 방글라데시에 선진 문화재 관리 기술 전수한다
작성일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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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방글라데시에 선진 문화재 관리 기술 전수한다

- 방글라데시 국립박물관 문화재 보존 및 관리 역량강화사업 착수

 

 

한국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지난 13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있는 국립박물관 대강당에서 '방글라데시 문화재 보존 및 관리 역량강화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

 

코이카는 방글라데시 공무원의 문화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주재국의 문화유산 관리기술을 선진화하기 위해 동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국립박물관 보존과학실 기자재 현대화·보존 매뉴얼 제작·초청연수 및 전문가 파견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쵸두리(Chowdhury) 박물관장은 “방글라데시는 문화재 보전에 필요한 재원이 부족하고, 전시 인력 양성에도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한국의 선진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국립박물관 기록물 보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며 한국 정부에 사의를 표했다.

 

주방글라데시 안성두 대사는 “국립박물관의 현대화는 기술을 통한 발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며 “이번 사업이 한국과 방글라데시 상호 간의 이해와 협력강화를 위한 훌륭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동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국립박물관장, 유네스코 소장, 영원무역 이사, 연수 참석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국 측은 안성두 방글라데시 주재 한국대사, 조현규 코이카 방글라데시 사무소장, 사업수행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 전문가 8명 등이 참석했다.

 

코이카는 사업의 첫 단계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문화재 보존 및 관리 분야 현지 연수를 실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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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