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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코이카, 키르기스스탄 무상원조사업 통해 30억원 수출효과 달성
작성일 2017-02-2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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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키르기스스탄 무상원조사업 통해 30억원 수출효과 달성

- 한국조폐공사 전자주민카드 해외시장 개척 지원 -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지난 해 9월부터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하여 ‘키르기스공화국 전자주민카드(e-National ID) 도입’ 무상원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바, 한국조폐공사는 동 사업을 발판 삼아 키르기스스탄 국가등록청(SRS: State Registration Service)과 30억원 규모의 전자주민카드 추가 공급 계약을 맺는 성과를 이뤘다.

 

동 사업은 2016년부터 3년간 총 746만 불을 투입하여 키르기스스탄 선거 및 공공서비스에 전자주민카드를 활용함으로써 행정 효율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대국민 전자정부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 업무 정보화 컨설팅 ▲ e-NID 발급시스템 구축 ▲ 서버, 칩 리더기 등 기자재 지원 ▲ 전문가파견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동 사업의 핵심 구성요소인 전자주민카드는 한국조폐공사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칩 운영체계를 적용하여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고, 전자주민카드 신청부터 발급 및 배송에 이르는 전 공정을 시스템화하여 우리나라 전자정부 및 IT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조폐공사는 동 KOICA 사업을 계기로 키르기스스탄 국가등록청과 전자주민카드 110만장을 추가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약 30억 원에 이르는 수출 효과를 달성했으며, 향후 전자신분증 관련 해외시장 개척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신분증은 효율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서, 대부분의 민원업무 절차가 국민신분증을 통한 인적정보 확인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바, 키르기스스탄 정부도 국가신분증을 선거 및 각종 공공서비스, 은행거래 및 세금납부 등의 전반적인 경제활동 시 필수적인 본인확인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2017년 10월 대선에 동 사업을 통해 발급되는 전자주민카드로 신속·정확한 유권자 신분 확인절차를 거쳐 공정한 선거를 치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붙임 관련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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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