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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KOICA CTS, ODA 수원국서 첫 펀딩유치
작성일 2017-03-16
첨부파일

 

 

 

KOICA CTS, ODA 수원국서 첫 펀딩유치

-모로코 결핵퇴치사업을 통해 수원국으로부터 최초로 펀딩을 지원 받다-

 

 

KOICA CTS 프로그램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KOICA CTS 1기 기업인 ㈜제윤은 지난 9일, 모로코 탕헤르(Tanger)에서‘결핵퇴치를 위한 스마트 복약관리 시스템 기반 m-Health 사업’협약을 체결, 동 지역의 결핵퇴치를 위해 탕헤르 보건국으로부터 약 1.5~2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CTS 프로그램 최초로 KOICA를 넘어 수원국으로부터 인정받아 자체 펀딩을 받게 됨으로써 CTS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및 수원국의 경제사회발전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탕헤르 의회 최고의장인 모하메드 세리피 빌라(Mohammed Serifi Villar)가 협약의 주체로 참여했으며, 동 협약은 ㈜제윤의 m-health 소프트웨어와 기기로 해당 지역에 결핵퇴치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 골자이다. 본 협약으로 탕헤르 보건국은 약 1.5~2억원을 연내 지역 결핵사업에 투입하게 된다. ㈜제윤의 김주현 본부장은 “탕헤르 지방정부의 예산에 더해 주 모로코 스페인 대사관이 약 10만불 상당을 ㈜제윤 주도의 결핵사업에 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KOICA 혁신사업실 이남순 실장은“(주)제윤은 KOICA CTS로 개도국에 스마트 약상자 적용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KOICA CTS 프로그램은 모로코 지역의 결핵사망률을 개선했을 뿐 아니라, 한국 기업 제윤의 기술을 모로코와 전세계 보건관계자에게 알린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탕헤르에서의 제윤의 성과는 한국 기업의 수출 달성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라고 평가했다. 저가의 스마트 약상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라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WHO 제시‘단기 직접 복약 확인치료’를 구현할 수 있음을 전 세계에 입증해 보인 것이다.

 

㈜제윤은 KOICA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이하 CTS 프로그램)으로 2015년 12월부터 만 15개월 간 모로코에서 결핵퇴치 사업을 진행했다. 무상원조기관인 KOICA는 모로코 내 35개 보건소에 ▲약 300여대의 스마트 약상자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무상보급하고, ▲ 약상자 사용 환자의 추적관리를 진행했다. 스마트 약상자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제윤의 제품이다. 환자의 약 복용 여부를 스마트 약상자가 지역 보건소의 클라우드에 자동 보고하며, 장기간 미복용 시 보건소에 알람을 주어 현지 보건인력으로 개입하여 약복용을 지속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모로코는 10만명 당 약 8.6명이 결핵으로 사망, 전세계 수위권의 결핵 사망률을 기록하하는 국가이다. 결핵은 약을 정기복용하는 것만으로 완치될 수 있다. 국제보건기구 WHO는 결핵조기퇴치 전략으로‘단기 직접 복약 확인치료’를 제시했으나, 환자의 복약여부를 직접적이고 정기적으로 확인할 보건 인프라와 인력이 부족한 개도국에서는 환자의 투약 중단이 결핵의 재발과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KOICA CTS로 제윤이 진행한 결핵 사업의 완치율은 98%, 치료 중단률 5%를 기록했다. 이는 모로코 평균 완치율 80%, 중단율 15%보다 대폭 개선된 수치다. 제윤과 함께 KOICA CTS와 민관협력사업으로 결핵사업을 진행했던 NGO 글로벌케어는 해당 사업의 결핵 퇴치 효과와 그 비용효과성을 2016년 10월 세계 최대 결핵 학회인 리버풀 더 유니온(The Union)에서 발표했다.

 

탕저 지역에 나아가 모로코 4개 지역 정부의 후속 펀딩도 이어질 예정이다. 모로코 수도권(RSK) 지역인 라밧, 살레, 케니트라 지역과 카사블랑카 지역 보건국장은 CTS 결핵관리 사업의 성과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표현했다. 이들은 금년 2월 CTS-제윤 사업의 종료와 더불어 효과성을 확인, 각 4만불 씩 총 16만불의 자체 예산 편성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 RSK(라밧, 살레, 케미트라) 지역의 보건국장(Dr. 메지엔)과 보건통계청(DIM)은 해당 지역의 후속 사업에 지역 보건국 자체 예산을 투입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올 2월 체결했다.

 

㈜제윤의 김주현 본부장은 “제윤의 스마트 약상자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모로코 결핵협회(LMCT)의 공식 업무로 자리 잡고 있다. 결핵 뿐 아니라 모자보건 등 모로코 국가보건정보시스템의 솔루션에 제윤의 제품과 기술을 적용하는 데 DELM(질병관리본부)를 비롯한 중앙 정부가 적극적”이라고 밝혔다. 끝.

 

 

# 붙임 1. 사진 자료 (㈜제윤 개발 스마트 약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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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2. 사진 자료 (스마트 약상자 전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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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