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로고

홍보마당

  • KOICA 뉴스
  • 공지사항
  • KOICA 헤드라인
    • KOICA 본부
    • KOICA 해외사무소
  • 언론에 비친 코이카
    • 언론보도
    • 보도자료
  • 멀티미디어뱅크
  • 홍보간행물
    • 브로셔
    • 리플렛
    • 뉴스레터
    • 뉴스레터
    • KOICA연보
    • 함께읽는 KOICA사업 이야기
    • 공모전 수상작 모음집
    • 논문공모수상집
    • KOICA카툰
  • 홍보이벤트
    • 견학프로그램
    • 국제개발협력 특별강의
    • 글짓기공모전
    • 논문공모전
    • 지구촌체험관
  • 청소년마당
  • 홍보대사
HOME > 홍보마당 > 언론에 비친 코이카 > 보도자료
POSTING PRINT
보도자료
제목 KOICA-GIZ-삼성전자 여성 전자정비 직업훈련사업 신입생 설명회 개최
작성일 2017-04-04
첨부파일

 

 

21.jpg

 

 

KOICA-GIZ-삼성전자 여성 전자정비 직업훈련사업 신입생 설명회 개최

- 레베카 아쿠포아도 가나 대통령 영부인 등 가나, 한국 및 독일 주요 인사 참석 -

 

 

KOICA(코이카) 가나 사무소는 3일(월), 가나 수도 아크라에 위치한 펜타코스트 직업훈련원(The Pentecost Vocational Training Center)에서 12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여성 전자정비 직업훈련 사업’의 수혜학생들의 졸업을 앞두고 진행된 동 행사에는 졸업생과 교직원 및 지역 내 중학교 학생 등 약 500여명과 레베카 아쿠포아도(Mrs. Rebecca Akufo-Addo) 가나 대통령 영부인, 여운기 주 가나 대사, 크리스토프 리츠잘프(Mr. Christoph Retzlaff) 독일대사, 정진각 삼성전자 가나 지사장, 장우찬 KOICA 가나 사무소 소장, 가나 지방 교육청장 등이 참석했다.

 

동 사업은 KOICA-GIZ(독일 원조기관)-삼성전자가 공동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서 가나 전자정비분야 여성인력양성에 원조기관과 민간기업이 협업한 최초의 사례이다. 2015년부터 3년간 130만불(KOICA 50만불, GIZ 30만불, 삼성전자 50만불)을 투입, 가나의 4개의 직업훈련학교에 전자정비 실습장(가나 여성 직업훈련원 중 유일한 실습실)을 마련하고, 전자제품정비 기본 이론 및 실습과정으로 이루어진 여성 전자정비 분야 3년 과정을 개설해 졸업생들을 여성전자정비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동 실습장은 연간 120명의 여성전자정비사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6년 3%에 불과했던 가나의 전자정비사 여성비율을 올해에는 25%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3학년 교육과장의 일환으로 삼성전자 제품 판매사원 인턴쉽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장에서 전자제품들이 어떻게 소비자에 판매되는지 체험토록하고,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향후 졸업생들이 전자제품 수리점 등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동 사업을 통해 삼성전자 가나지점은 2016년 대한민국 글로벌 CSR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GIZ는 독일 정부로부터 2016년 Gender Prize를 수상했다.

 

레베카 아쿠포아도 (Mrs. Rebecca Akufo-Addo) 가나 대통령 영부인은 동 행사에서 KOICA-GIZ-삼성전자의 도움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가나의 전자분야는 여성들에게는 항상 접근이 어려웠던 분야였는데, 이제는 전자분야는 물론 엔지니어 모든 분야로 여성 진출이 확대되어, 가나 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장우찬 KOICA 가나 사무소 소장은 “이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가나에 전무하던 국가공인 여성 전자정비기능사를 배출함은 물론 삼성전자에서 후원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수혜 여학생들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Can-Do Spirit)’을 갖게 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금년 졸업예정인 케이트 나아 아르마(Kate Naa Armarh)는 “불과 3년 전에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분야의 여성엔지니어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특히 삼성전자 인턴십은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도 여기서 꿈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22.jpg

 

23.jpg

 

 

 

목록


 
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