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로고

홍보마당

  • KOICA 뉴스
  • 공지사항
  • KOICA 헤드라인
    • KOICA 본부
    • KOICA 해외사무소
  • 언론에 비친 코이카
    • 언론보도
    • 보도자료
  • 멀티미디어뱅크
  • 홍보간행물
    • 브로셔
    • 리플렛
    • 뉴스레터
    • 뉴스레터
    • KOICA연보
    • 함께읽는 KOICA사업 이야기
    • 공모전 수상작 모음집
    • 논문공모수상집
    • KOICA카툰
  • 홍보이벤트
    • 견학프로그램
    • 국제개발협력 특별강의
    • 글짓기공모전
    • 논문공모전
    • 지구촌체험관
  • 청소년마당
  • 홍보대사
HOME > 홍보마당 > 언론에 비친 코이카 > 보도자료
POSTING PRINT
보도자료
제목 KOICA, 게이츠 재단과 글로벌보건 혁신기업 선발 나서
작성일 2017-04-12
첨부파일
지구촌 행복시대, KOICA가 함께합니다.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코리아 보도자료

 

 

1.jpg

 

 

KOICA, 게이츠 재단과 글로벌보건 혁신기업 선발 나서

 

 

- 11일 서울서 ‘그랜드챌린지 코리아’ 공모설명회 개최

- 누구나 참여가능 … 선발대상에 최대 10만 달러 지원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는 11일(화)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은행권청년창업재단(D. Camp)’에서 ‘그랜드챌린지 코리아(Grand Challenges Korea)’ 공모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랜드챌린지 코리아’는 KOICA와 게이츠재단이 공동 진행하는 협력사업이다. KOICA는 지난해 7월 그랜드챌린지에 가입했으며 “우수한 한국 혁신가와 기업, 스타트업을 유치하고 싶다”는 게이츠재단 요청에 따라 올해 신규 공모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게이츠재단: 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부인 멜린다 게이츠가 만든 1997년 설립한 공익재단. 2015년 연간 프로젝트 집행예산은 42억 달러

 

2003년 게이츠 재단이 시작한 ‘그랜드챌린지 익스플로레이션(GC Exploration)’은 미국(USAID), 영국(DFID) 등 각국 원조기관과 하버드, 예일, MIT을 비롯한 학계와 민간단체가 협력해 국제 연대로 발전했다. 현재 87개국이 참여, 2046개 혁신사업을 발굴해 지원 중이다.

 

하지만 그 동안 이 사업에 대한 한국인의 참여는 저조했다. 지금까지 한국인 단독 수상자는 최영님 서울대 치과대 교수가 유일하다. 이남순 KOICA 혁신사업실장은 “게이츠재단에서 한국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는 만큼 이번 공모를 통해 한국인의 국제사업 진출비율이 크게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는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3월 7일부터 5월 3일까지다. ‘그랜드챌린지’ 홈페이지(grandchallenges.org)에 접수하면 게이츠재단이 심사하며 한국인 지원자는 KOICA와 게이츠재단이 공동 심사한다. 한국인 기업이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게이츠재단이 지원하는 액수만큼 KOICA가 추가지원하는 ‘매칭펀딩’ 방식이 적용된다. 공모 신청 후 4~6개월 내에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1단계(phase 1) 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10만 달러(약 1억1000만 원)를 지원받는다.

 

※2단계(phase 2) 사업은 선정 시 최대 100만 달러(약 11억 원) 지원 받을 수 있음. 통상 매년 하반기에 사업을 선정하며 선정대상이 없을 수 있음.

 

이번 공모는 국제보건(Global Health) 난제 해결을 위한 4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해당 분야는 △모자보건분야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착용가능(웨어러블) 기술 △보건시스템 강화 △열악한 환경에서 정기적인 예방접종의 적시성 개선을 위한 새 접근법 △통합 진단시스템 이노베이션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KOICA 보건전문관이 보건의료학회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개도국에서 이뤄지는 국제보건 사업을 설명했고 김성도 혁신사업실 과장이 공모 제안서 작성법과 세부 주제에 대해 안내했다.

 

‘그랜드챌린지’와 별도로 KOICA는 2015년부터 게이츠재단 등과 함께 산모와 5세 이하 영아 사망률 감축사업(Grand Challenges for Development-Savings Lives at Birth)을 공동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스타트업 창업지원금인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혁신기술에 기반한 창의적 가치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16개 기업을 선정해 개발도상국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CTS 사업대상자는 4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KOICA 관계자는 “이번 공모설명회와 KOICA의 해외사무소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난제 해결과 한국기업의 국제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끝.

 

 

2.jpg

 

3.jpg

 

 

목록


 
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