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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KOICA, 청년 취업문제 동참 위한 ‘일자리위원회’ 발족
작성일 2018-04-05
첨부파일
지구촌 행복시대, KOICA가 함께합니다.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코리아 보도자료
문의 : 홍보실 김지언 홍보관(T.031-740-0723)
제공일자 : 2018.4.5.(목)

 

KOICA, 청년 취업문제 동참 위한 ‘일자리위원회’ 발족

- ODA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연계 … 민간일자리 창출, 개발협력 인재양성 목표

- 올해 봉사단 등 5,248명 해외파견 … ODA 전문가, 국제기구 근무자도 추가 파견키로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는 5일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에 동참하고 ‘개발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견인을 위해 “KOICA 일자리위원회”를 발족한다. ‘개발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KOICA의 혁신 10대 과제 가운데 하나다.

 

16명으로 구성된 일자리위원회는 11명*을 외부 전문인사로 꾸려 민간전문가 중심의 일자리 정책 수립 자문기구로 운영된다. 민간인사는 일자리 분야에 명망이 높은 시민사회·학계·사회적기업·스타트업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됐다. 내부위원은 KOICA 이사 4명 및 월드프렌즈코리아(WFK)본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OICA 혁신추진단이 일자리위원회 사무국 역할을 수행한다.

※ 김정태 MY Social Company 대표,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김종걸 한양대 국제대학원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장, 나효우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사 대표, 남상민 UN ESCAP 동북아사무소 부대표, 송경용 나눔과 미래 이사장, 서원석 한국행정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이희진 국제개발협력학회 (KAIDEC) 학회장,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그리고 노무 전문가로 최대식 선진 노무법인 대표가 동참한다.

 

일자리위원회는 개발협력 인재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수립 및 자문을 주요 기능으로 한다. KOICA 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수립예정인 「KOICA 일자리 창출 로드맵」에 대해 ▲국제개발협력(ODA)분야 민간일자리 창출 ▲개발협력 인재양성 ▲내부일자리 개선 등 총 3개 분과별 현장중심 정책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ODA 지원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국제개발협력분야의 전문 인력과 현장경험이 많은 실무 전문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WFK 봉사단원 외 ODA 노동시장으로 진출은 아직 미미한 상태다. 이에 KOICA는 민간부문과의 협력사업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고 ODA 생태계 활성화와 인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경력 사다리’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 WFK(월드프렌즈코리아) : 한국 정부가 해외에 파견하는 봉사단원의 총칭. KOICA가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음.

 

경력사다리는 ▲1단계로 WFK 봉사단원, ODA 영프로페셔널(청년인턴) 파견을 통해 청년들에게 개발협력분야 경험을 쌓게 하고 ▲2단계로 WFK 코디네이터(봉사단 프로그램 관리자), 다자협력전문가(KMCO-국제기구로 파견)로 초급 전문가를 육성하며 ▲3단계로는 기본경력 쌓은 인재의 국내외 공공분야 및 국제기구 진출 지원 순서로 이뤄진다.

 

올해 KOICA를 통해 해외에 파견되는 인원은 WFK봉사단과 자문단 등을 합쳐 4,558명이다. 여기에 ODA 영프로페셔널, 개발협력 코디네이터(ODA 현장업무 지원), 글로벌협력의료진, KMCO등을 합치면 5,248명이다. KOICA는 이 중에서도 1년 이상 장기 체류가 가능하고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는 파견되는 인력을 2,000명 이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경력 사다리 형성에 도움이 되기 위해 추경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대로 ▲해외봉사단원 265명 ▲해외 현장에 파견되는 ‘개발협력 코디네이터’ 36명 ▲KOICA KMCO 5명 등 총 306명을 추가로 파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위원회 활동이 본격화화면 ‘신남방정책’ 등 정부정책, 한국 스타트업과 ODA 연계 프로그램인 ‘혁신적기술프로그램(CTS)’등을 접목한 추가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ODA 프로젝트 실무 전문가(PAO:Project Action Officer)를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KOICA는 지난 2월 코이카 혁신과제 발표 이후, 3월 KOICA 혁신추진단 발족을 통해 강도 높은 조직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경 KOICA 이사장은 “개발협력의 기본가치와 국제규범에 충실한 혁신과제와 이행로드맵과 병행하여 일자리 창출 로드맵 또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이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KOICA로 하여금 ODA분야 일자리 창출 등 무상원조 전담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이사장은 작년 11월 취임사에서 “청년실업시대 아픔을 보듬는 양질의 글로벌 청년일자리 기회 창출”을 천명하며 주요 혁신과제 중 하나로 ‘개발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확정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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