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로고

홍보마당

  • KOICA 뉴스
  • 공지사항
  • KOICA 헤드라인
    • KOICA 본부
    • KOICA 해외사무소
  • 언론에 비친 코이카
    • 언론보도
    • 보도자료
  • 멀티미디어뱅크
  • 홍보간행물
    • 브로셔
    • 리플렛
    • 뉴스레터
    • 뉴스레터
    • KOICA연보
    • 함께읽는 KOICA사업 이야기
    • 공모전 수상작 모음집
    • 논문공모수상집
    • KOICA카툰
    •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DIP) 소개자료
  • 홍보이벤트
    • 견학프로그램
    • 국제개발협력 특별강의
    • 글짓기공모전
    • 논문공모전
    • 지구촌체험관
  • 청소년마당
  • 홍보대사
HOME > 홍보마당 > 언론에 비친 코이카 > 보도자료
POSTING PRINT
보도자료
제목 KOICA, 빈곤층을 위한 금융자문그룹(CGAP)과 ‘금융포용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18-04-16
첨부파일
지구촌 행복시대, KOICA가 함께합니다.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코리아 보도자료
제공일자 : 2018.4.6.(금) 문의 : 홍보실 김지언 홍보관(T.031-740-0723)
혁신사업실 임한나 대리 (T. 031-740-0377)

 

 

KOICA, 빈곤층을 위한 금융자문그룹(CGAP)과 ‘금융포용 세미나’ 개최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는 19일 경기도 성남시 KOICA 본부 2층 대강당에서, 빈곤층을 위한 금융자문그룹(CGAP, Consultative Group to Assist the Poor)과 함께 ‘금융포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 금융포용(Financial Inclusion) : 개발도상국 저소득층이 저축, 결제, 송금, 대출, 보험 등 금융 서비스로부터 소외된 문제를 개선하는 개발협력분야의 한 영역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성인의 94%가 은행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개발도상국의 경우, 54%만이 은행계좌를 가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CGAP의 개도국 금융 서비스 제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CGAP는 최근 인터넷 통신 환경이 성장하고 있는 개도국에서 금융 서비스와 4차 산업이 융합되고 있는 경향을 공유 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국내 은행권, 핀테크 및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한국의 디지털 금융 발전 경험을 개도국에 접목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KOICA와 올해 금융포용 분야 사업을 시작한 국민은행은 ‘미얀마 주택건설개발은행 디지털 뱅킹 구축 및 주택예금 보급 확대를 통한 금융 접근성 제고 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의 김태원 대표는 개도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블록체인의 활용점에 대한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CGAP(www.cgap.org)는 1995년에 금융자문그룹으로 설립된 이래 ▲소액금융기관을 통한 소액대출(1990년대 후반) ▲상업은행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저축, 보험 등 금융서비스 접근성 제고(2000년대 중반) ▲디지털 기술 접목 금융서비스의 접근성 제고(2010년대 초반∼현재) 등의 사업을 펼치며, 금융포용 분야를 국제적으로 선도해 온 기관이다. KOICA 혁신사업실은 ‘혁신적 파트너십 프로그램(IPS, Innovative Partnership Solution)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CGAP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으며, 타국 원조기관, 빌앤멜린다게이츠 재단 등 해외 유수기관들과 함께 금융포용 영역 사업을 기획, 발굴 및 운영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참가신청은 오는 4월 11일(수) 24시까지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참가신청 링크 : http://bit.do/koica-cgap

(문의: ips@koica.go.kr, 031-740-0377, 혁신사업실 임한나 대리). 끝.

 

목록


 
홍보실장/이영주, 남효리, 전화: 031-74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