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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대륙으로 세계 인구의 약 15%에 해당하는 11억명(2013년 기준)의 인구가 생활하며 민족, 언어, 생활수준이 다양한 54개의 독립국가로 이루어져있다. 최근(2014년) UN의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48개 최빈국 중 34개가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지역에 속하며 이 지역 인구의 약 48%는 하루 1.25달러 미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지역은 평균 수명 56세로 전 세계에서 가장 낮게 나타나며 천명 당 5세 이하 아동사망률은 98명으로 저소득 국가 평균인 82명보다 높다. 뿐만 아니라, 모성사망률 또한 10만명 당 510명으로 개발도상국 평균(230명)보다 높아, 전반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다.

이 지역의 보다 빠른 빈곤 감소를 위해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2005년 7월 G-8 정상회의, 2005년 9월 뉴욕정상회의 등에서 대 아프리카 ODA 지원확대와 아프리카 최빈국에 대한 부채탕감 등이 약속된 바 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고자 2006년 3월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한국의 이니셔티브’ 발표 이후 2008년까지 대 아프리카 ODA를 2005년 4,240만 달러 기준 3배(총 ODA 예산의 20%)로 확대할 것을 약속하고 이를 충실히 이행한 바 있으며 국제빈곤퇴치기여금을 활용한 아프리카 질병퇴치사업을 통해 동 지역의 MDGs 달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뿐만 아니라, 2009년 11월 개최된 제2차 한-아프리카 포럼의 ‘서울선언 2009’와 ‘한-아프리카 개발협력 기본구상 2009-2012’를 통해 2012년까지 08년 대비 아프리카 원조를 2배 확대하고 2012년까지 아프리카 연수생 5천명 초청, 해외봉사단 1천명 파견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한-아프리카 녹색성장 이니셔티브 2009-2012’를 통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녹색성장 부분을 강화, 이 지역의 빈곤감소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KOICA는 아프리카지역이 소득 수준 및 문화에 따라 크게 사하라이남지역과 북으로 나눠지는 점을 고려, 각 국가별 경제발전 수준 및 Needs에 따라 차별화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에 사하라이남 국가에는 주로 보건의료, 교육, 농어촌개발 지원과 같은 BHNs에 집중하고 있으며 북아프리카 지역에는 기후변화 대응, 행정제도 개선 등에 주력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KOICA는 현재(2015년 초 기준) 아프리카 16개국에 KOICA 사무소(주재원 사무소 포함)를 개설하고 있으며, 신규사무소 증설 및 인원확대를 통해 대 아프리카 협력사업 확대에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향후 지원전략
KOICA는 국제적으로는 post-MDGs의 기조에 맞춰 아프리카지역의 빈곤 감소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국내적으로는 중점협력국을 중심으로하여 각국의 국가개발전략및 개발과제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 국가의 개발환경에 최적화된 집중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AU, NEPAD 등의 지역협력체 및 FAO, UNFPA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아프리카의 자체적인 개발노력과 빈곤퇴치, 경제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


최종수정일자 : '1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