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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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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 개황

아시아는 세계 최고의 인구과밀 지역으로, 세계 빈곤인구의 2/3가 살고 있다. 아시아 지역은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등 지역별로 언어와 관습을 달리하는 다양한 종족이 혼재하고, 지역과 국가에 따라 다양한 역사성과 문화 양상을 보유하고 있어 개발과제가 국가별, 지역별로 다양하며 개발격차도 권역간, 국가간 그리고 국가내의 도농간, 계층간에 크게 나타나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이 지역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규정하기 위해 만든 개념으로, 유라시아 대륙의 동남부에 위치해 있다는 지리적 사실에서 비롯된 것이다. 아세안(ASEAN)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위한 지역협의체로, 2002년 독립한 동티모르를 제외한 모든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회원국이다.

 

서남아시아는 북쪽으로 히말라야산맥과 힌두쿠시산맥, 서쪽으로 술라이만산맥을 한계로 인도반도를 중심으로 한 지역이다. 근동 및 중근동 지역을 서남아시아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어 이와 구분하기 위하여 이 지역을 남아시아(South Asia)로 부르기도 하며, 남아시아 지역협력연합(SAARC)를 중심으로 역내 빈곤 해소, 경제, 환경 등 협력을 실시하고 있다.

 

태평양지역은 지리·문화적으로 멜라네시아(Melanesia), 폴리네시아(Polynesia), 미크로네시아(Micronesia)로 구분된다. 멜라네시아는 날짜변경선 서쪽, 적도이남 지역이며, 폴리네시아는 하와이제도, 뉴질랜드, 이스터 섬을 잇는 삼각형 안의 섬들로 구분되고, 미크로네시아는 하와이와 필리핀 사이, 주로 적도 북쪽에 위치한다. 호주, 뉴질랜드가 포함된 태평양도서국포럼(PIF)에서 역내 공동문제에 대한 협력을 논의한다.

 
아시아 지역 개발환경

동남아시아는 최근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빈곤 감소, 문맹 타파 등에 있어 많은 진전을 기록하였다. 2015년 아세안 경제공동체 (ASEAN Economic Community) 출범 등 역내·외 지역 통합 및 협력 증진, 인프라 투자 확대, FDI 및 선진국의 공적자금 유입 지속에 따라 발전은 가속화 될 전망이다. 다만,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는 경제 성장 과정에서의 불평등한 분배 및 급격한 산업화·도시화로 발생한 지역간, 도농간, 계층간, 부문간 빈부 격차를 해소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권역내 국가 간에도, 개발속도 및 취약분야에 있어 격차가 크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한 국별 발전수준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2010년 수립된 한-ASEAN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내실화를 위해 동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개발에 부응하는 별도의 협력방안을 마련중이다.

 

서남아시아는 대부분의 국가가 최빈국 및 하위 중소득국으로 빈곤퇴치가 권역 내 가장 큰 과제이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권역(아시아 인구의 1/3, 세계인구의 1/5 거주 지역)이며 민족 구성도 매우 다양하다. 17억 명에 육박하는 인구를 바탕으로 제조업 및 농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빈번한 자연재해(홍수, 범람, 산사태, 지진)로 인한 피해와 일부 국가의 정치사회적 불안과 변동이 권역 내 개발과제 진전을 저해하고 있다.

 

태평양지역은 파푸아뉴기니, 피지, 솔로몬군도를 제외하고는 인구 1천명~28만 명의 소규모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농수산업 의존도가 크나, 해발 5m 미만의 저지대가 많아 해수면 상승, 태풍, 지진해일 등 기후변화에 취약하다. 연평균 GDP 성장률이 0.5% 수준으로 경제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며, 호주, 뉴질랜드 등 소수 공여국에 대한 원조의존도가 높다.

 
우리정부의 아시아 중점혐력국

ㅁ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파키스탄, 몽골

ㅁ 범정부 국가협력전략(CPS) 링크

 


최종수정일자 : '1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