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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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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지역 개황

중남남미는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중미, 카리브 및 남미지역의 총칭으로 33개의 독립국(중미 8개국, 남미 12개국, 카리브 13개국)과 남아메리카 북동부 및 카리브해의 영국,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령 식민지로 이루어져 있다

유엔 중남미-카리브 경제위원회(ECLAC)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에는 약 6.4억명(2015년 기준)의 인구가 존재하며, 전체 인구 중 도시에 거주하는 인구는 78% 규모이다. 또한 2014년도 기준 1인당 GNI는 약 $8,995, GDP는 4.8조 달러로 추정된다. 중남미 전체 인구 중 1억 6500만명인 28.1%가 하루 2불 미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중 1.25불 미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극빈층은 약 6,900만 명인 11.7%에 달한다.

중남미 지역 정치동향은 1990년대 경제위기와 사회적 불평등 심화로 21세기 들어 집권한 좌파세력 퇴진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우파로 전환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념보다는 경제회복과 성장이 최우선 과제로,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제언을 우선시 하고 미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 국가들로의 관계다변화와 확대를 통한 국제주의를 추구하고 있다

중남미 지역 경제동향으로 최근 5년간 중남미 경제는 저조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최근 원자재 가격의 점진적 회복과 16년 마이너스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 등에 힘입어 성장세로 전환할 전망이다. 그러나 브렉시트, 미국 금리인상 가속화,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및 이민자 송금규제 등 대외 불확실성 증가와 베네수엘라 경제난 만성화 등 대내요인은 성장률을 다소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중남미 국가들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해 역내 통합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남미공동시장(MERCOSUR), 중미공동시장(CACM), 태평양 동맹(Pacific Alliance), 라틴아메리카 통합기구(ALADI)등 다양한 경제협력체를 창설하여 경제통합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중남미 지역 개발환경

중남미는 소득 불균형으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 심화, 부패 등으로 인한 정부의 낮은 효율성과 투명성, 마약·범죄 등 사회 불안, 누적된 외채, 빈곤층의 열악한 보건 및 교육 상황이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러한 소득 불균형은 계층 간, 도시와 농촌 지역 간, 인종 간 교육, 보건, 직업 등에서의 사회적 불평등으로 연결되어 경제 사회적 갈등을 일으켜 정치적 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 아울러, 인구 10만 명당 피살 인구 세계 사위 10개국 중 과반 이상이 중남미 국가임을 고려 시 역내 극심한 치안 부재상황 또는 열악한 치안상황이 개발 과제의 진전을 저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중남미 지역은 장기간 지속된 경제 성장으로 괄목할 만한 빈곤퇴치 및 불평등 완화를 달성하였으나 외부 경제 환경 변화에 취약한 특성을 보이는데, 이는 노동시장 성장 및 정부의 공공지원 확대로 빈곤층 소득증대 향상 가능했으나 대부분 저생산성 및 비공식적 서비스 분야 일자리로 경기침체 시 취약계층의 재 빈곤화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취약계층 사회적 보호 강화를 통한 복원력(Resilience) 향상 및 과학기술, 중소기업 육성 및 수출 진흥 등 산업화 지원 Two-track 협력모델로 변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남미 지역 발전 특성 고려 기존의 기초서비스 인프라 중심 지원에서 취약계층 복원력 강화 및 선진 경제로의 성장을 위한 기술협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이 필요하다

우리정부의 중남미 중점혐력국

ㅁ 중남미 : 볼리비아, 파라과이, 페루, 콜롬비아

ㅁ 범정부 국가협력전략(CPS) 링크

최종수정일자 : '1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