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로고

KOICA사업

  • 사업추진방향
    • 사업추진방향
    • 사업시행절차
  • 사업분야
    • 교육
    • 보건의료
    • 공공행정
    • 농림수산
    • 기술환경에너지(물,에너지,교통,과학)
    • 범분야(환경,여성,ICT,인권)
  • 사업지역
    • 아시아
    • 아프리카
    • 중남미
    • 동구 CIS
    • 중동
  • 사업형태
    • 프로젝트
    • 국내초청연수
    • 해외봉사단파견
    • 해외재난긴급구호
    • NGO지원사업
    • 국제기구협력
    • 국제질병퇴치기금
  • 사업평가
    • 평가원칙및기준
    • 평가종류
    • 평가절차
    • koica 발간물 및 평가 보고서
    • 국제 개발평가 논의 동향
    • 국제개발 평가소식
HOME > KOICA사업 > 사업형태 > 인도적 지원사업
POSTING PRINT
인도적 지원사업
사업안내 KDRT 사업계획 사업실적
img_01.jpg

 

KOICA의 인도적 지원

 

      “인도적 지원”은 인위적인 재난 및 자연재난으로부터 생명을 구조하고 고통을 경감시

         키며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 및 보호할 뿐 아니라 이러한 재난 발생을 예방하고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지원활동을 말합니다.

 

      KOICA는 유엔결의안(A/RES/46/182, A/RES/58/114)에 따른 인도적 지원 원칙 및

        국제사회 인도주의 기준에 따라 해외 재난 발생 시 피해국 국민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경감시키며, 재난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도적 지원활동

        (현금지원, 현물지원, 해외긴급구호대(KDRT) 파견, 재난예방 및 재난위험경감 지원 등)

        과 인도적 지원 네트워크 강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현물지원

 

      해외재난 발생 시 외교부의 검토 및 결정에 따라 현금 또는 현물(텐트, 천막, 담요 등)

        지원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피해자들의 생명과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재난피해국 정부(양자채널))에 직접 현금 또는 현물을 지원하기도 하며, 사업 추진의

        효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국제기구(다자채널)*를 통해 지원하기도 합니다.

 

      최근 분쟁 등으로 인해 난민 위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리 정부는 만성 재난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특히 분쟁·취약국에 대한 지원, 그리고 여성·난민·아동 등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건·교육·직업훈련

        등 우리 개발경험 상 비교우위 분야를 중심 지원을 검토하는 등 인도적 지원의 효과성

        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기구별 전문분야 : UNHCR·IOM(난민 보호), UNICEF(식수, 위생, 영양, 교육),

           WFP(식량, 긴급구호), WHO(보건, 감염병 대응)

 

 

 

인도적지원 민관협력

 

      해외 재난 발생 시 우리 시민사회의 역할이 점차 증대됨에 따라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정부와 민간과의 협력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우리 정부는 정부-민간 간 협력

       채널 구축, 민간의 해외긴급구호활동에 대한 지원, 민간단체의 해외긴급구호역량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정부의 ‘인도적 지원 분야민관협력 실행계획(2011.12)’을 수립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KOICA는 2012년부터 외교부-KOICA-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민간단체의 긴밀한 협력 하에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 사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KOICA는 해외긴급구호 민관협력실무위원회를 통해 사전 선정된 비영리 민간단체

        (NGO)에 인도적지원(긴급구호, 조기복구, 재난위험경감, 난민지원)을 위한 사업자금을

         지원하고, 우리 민간단체의 인도적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인도적지원 기본교육,

         안전관리 교육, 인도주의 최소기준(Sphere)등의 교육 및 훈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인도적 지원 네트워크 구축 및 우리 인도적 지원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인도주의 정책 포럼 및 인도주의의 날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파견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orea Disaster Relief Team : KDRT)는 재난이 발생한 국가의

        피해 감소, 복구, 인명구조, 의료구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신속하게

        파견하는 긴급구호대입니다.

 

      KDRT는 2007년 해외긴급구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의 제정으로 설립되었으며,

        우리 정부는 2017년 10월 기준 현재까지 총 7번에 걸쳐 네팔·아이티·인도네시아·

        중국·시에라리온·미얀마·필리핀 등의 재난피해국가에 KDRT를 파견하였습니다.

 

      KDRT는 해외긴급구호대장(외교부), 구조팀(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의료팀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지원팀(한국국제협력단)으로

        구성되며, 구조, 의료 및 인도적 지원에 전문성을 가진 기관들이 KDRT 운영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KOICA는 KDRT의 현장 활동 지원 외에도, KDRT가 재난에 효과적,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평시 대원의 역량강화와 장비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등 KDRT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UN 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의 국제탐색구조대 재등급분류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HEAVY를 획득하여 우리 구호대의 구조 역량을 검증하고 국제사회에 우리

       구호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8년에는 WHO의 EMT(Emergency Medical Team)

       네트 워크 등록을 준비하고 있으며, EMT 등록을 통해 우리 구호대의 의료 역량을 검증

       하여 더욱 활발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다자협력인도지원실장/김병관, 박한울, 전화: 031-74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