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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KOICA사업 > 사업평가 > 국제개발 평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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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 평가 소식
OECD 개발평가 네트워크(DAC Evaluation network)는 매년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각 회원국들의 평가시스템 및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평가방법 및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 제13차 OECD/DAC평가네트워크(Evalnet) 정기회의 (2012.2.8-9/파리 OECD 사무국)
ㅇ (부산총회) Brain Atwood OECD DAC 의장은 부산총회의 공약의 이행점검을 위한 세계지표(global indicators) 및 국가 차원의 지표(country level indicator) 선정 작업이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하고, 평가 분야에서는 각 국가가 스스로 선별한 지표에 대하여 국별 시스템을 활용하여 평가를 진행하여야 한다는 중요한 도전과제가 남아 있다고 설명함.

ㅇ (최신 동향 공유) 식량안보에 대한 체계적 평가(systematic review) 방법, 취약국가에서의 평가 가이드라인 진전 사항 공유 및 민간분야(private sector) 평가 방안에 관한 의견 교환, 파트너 국가와의 공동 평가 및 평가 분야에서의 삼각협력 상황 공유, 독일의 효율성 평가(efficiency work) 프로그램, 영국의 재원의 가치있는 사용(VFM: Value For Money) 및 효과성(Effectiveness) 평가 활동 소개, 다자기구성과평가네트워크(MOPAN)의 평가 활동에 대한 Evalunet과의 협력 소개 등을 통해 선진적인 평가 기법을 공유함.

ㅇ (평가 체제 선진화) 재정 제약 하에서 점증하는 책임성 요구에 부응하여 평가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 호주, 독일, 영국의 사례를 공유함. 평가시스템 강화는 △ 영국(DFID) 또는 미국과 같이 각 사업 담당자들의 평가 지식 축적 및 평가 시행으로 이루어지는 평가기능의 분권화(decentralization) 도모, △ 영국(ICAI), 독일과 같이 독립된 평가 기관 수립을 통한 중앙집권적(centralization) 평가기능 강화, △ 호주와 같은 양자의 혼합(중기 예산 확립으로 인한 국회에 대한 보고 기능 강화 및 외부 전문가 그룹의 활용)의 세가지 형태로 나타남.

■ 제14차 OECD/DAC평가네트워크(Evalnet) 정기회의 (2012.11.27-28/파리 OECD 사무국)
ㅇ (최신 동향 공유) 체계적 평가(systematic review) 방법에 대한 선진 평가 사례, 개발평가의 12가지 교훈(안), 최근 각국의 성과중심 관리 체계 평가 결과, 취약국 평화구축활동 평가 가이드라인, 예산지원(budget support)에 대한 평가 등을 공유하고 관심 있는 회원국들의 참여를 독려함.

ㅇ (체계적 분석(systematic review)) 영국(DFID)의 체계적 분석 및 평가 통합(evaluation synthesis) 활용 결과,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축적하기 위하여 장기간의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내외부 역량강화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남.

ㅇ (성과중심 관리(result based management)) Evalunet 평가 전문가 및 핀란드, 아시아 개발은행, 노르웨이는 각 성과중심관리시스템의 평가결과를 공유한 바, 성과중심관리가 개발사업의 효과적인 결과를 위하여 필요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의지, 평가 역량,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툴 부족 등 어려움이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정책 차원의 성과중심관리, 평가역량강화, 방법론 지원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ㅇ (평가 역량 강화) 금번 회의에서는 지속적으로 공여국 및 수원국 모두의 평가 역량 강화가 반복적으로 언급되었음. 일부 회원국은 단계적 학습 모듈 개발,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하여 내부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Evalunet은 수원국의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평가역량개발(evaluation capacity development) Team을 신설하는 등 구체적인 노력을 시작하였음.

■ 제15차 OECD/DAC평가네트워크(Evalnet) 정기회의 (2013.6.18-19/파리 OECD 사무국)
ㅇ (민간분야 개발 지원 평가 워크샵) 민간분야 개발에 대한 민간기업의 관점과 평가자의 관점에 대한 논의와 DFID, EIB, IEG의 개도국 중소기업(SMEs) 지원 평가 결과 및 네덜란드, ADB의 민관파트너십(PPPs)에 대한 평가 결과 발표가 있었음.

ㅇ (평가 문화 형성) ▲ USAID는 평가 역량 강화 차원에서 Program NET, Learning Lab 등 대학과 연계한 평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 AfDB는 우수 평가 및 사업에 대한 시상제도 등을 통해 내부 평가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평가 피드백 워크샵 개최, 평가 주간(Evaluation Week) 설정 등 평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음. ▲ AusAID는 평가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내·외부 평가전문가로 구성된 독립평가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금년 최초로 평가 연차보고서를 발간, 분야별 주제별 평가 교훈의 공유를 통해 기관내 평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음.

ㅇ (성평등 및 인권 이슈 평가) Evalnet 회원들은 성평등 및 인권이슈를 개별평가 또는 주제별평가 등을 통해 평가에 반영코자 노력하고 있으나 41%의 회원만이 성평등 등 범분야 이슈(Cross-cutting Issue)에 대한 자체 평가역량을 갖추었고 대부분은 타기관의 가이드라인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ㅇ (평가역량 개발 지원) Evalnet 산하 평가역량개발(Evaluation Capacity Development) task team은 개도국의 투명하고 근거에 기반한 정책수립, 평가활동의 일관성, 개도국의 평가시스템 활용 강화를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성과 및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함. ECD팀의 주요 활동은 개도국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평가역량 개발 수요 파악, 효과적 ECD 지원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협력대상국과 공동평가 및 참여정도를 평가하는 매트릭스 공동개발, 공동재정 지원, 학계 및 재단 등의 참여 확대, 협력대상국 내 평가환경 조성 등임.

ㅇ (Evalnet 창립 30주년) Evalnet은 1983년-2013년간의 주요 업적을 정리하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개발환경에 부합하도록 개발평가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함. 또한 “개발평가의 12가지 교훈”책자를 배포함.

■ 제16차 OECD/DAC평가네트워크(Evalnet) 정기회의 (2014.2.12-13/파리 OECD 사무국)
ㅇ (인권 및 젠더이슈를 고려한 평가) 국제원조사회에서 범분야(cross-cutting issues) 평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권 및 젠더이슈를 반영한 평가는 그 방법론이 아직 명확하지 않고, 협력대상국의 경제 및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도 연관되어 민감한 주제이며 정보수집이 어려운 특징이 있어 현재 다양한 평가 관련 논의가 진행 중임.

ㅇ (내부 평가인력 및 외부전문가를 활용한 평가관리) 내부 평가인력을 활용한 평가와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평가, 내외부 인력 평가팀 구성을 통한 평가, 외부 평가 용역업체를 활용한 평가 등 다양한 평가 수행방안에 대한 장단점이 논의되었으며, 대부분의 기관들이 내외부 평가를 병행하고 있고 일부 기관은 외부 평가만을 또는 내부 평가만을 수행하는 등 평가 수행방식이 다양한 것으로 나타남.

ㅇ (post-2015 개발의제 설정과 관련한 평가이슈 논의) 향후 주요 평가이슈 논의 결과 (개도국) 민간분야 개발 평가, 무역을 위한 원조, 기후변화 펀드 평가, 다양한 평가기법 및 역량개발, 외교정책과 개발정책의 일치문제 등이 주요 공통 이슈로 나타남.


최종수정일자 : '14.4.19



 
평가심사실장 / 김항주, 한송이, 전화 : 031-74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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