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KOICA> 10월 독자 참여 퀴즈 (이벤트 기간: 9월 29일 ~ 10월 25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2단계로 조정됐지만,
치료가 시급한 코로나19 확진자를 수용할 수 있는 중환자 병상 확보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이에 코이카(KOICA)는 중환자 병상 확보에 참여하고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코이카 연수센터를 개방해 ◯◯◯◯센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란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응급치료가 필요한 중환자 외에 무증상·경증 환자를 수용하는 시설로, 병원이 중증환자 치료에 집중하고 병상 부족을 해소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코이카 연수센터는 본래 글로벌연수사업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코이카 협력국의 공무원, 정책결정자, 연구원 등이 단기간 체류하는 시설이지만, 현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단기연수사업과 객실 이용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에 총 4개 동 260개 객실로 구성되어 있는 이곳을 개방해 ‘◯◯◯◯센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